오늘은 어르신들께서 손수 간식을 준비하셨습니다. 왁자지껄! 시끌벅적! 잔칫집의 한마당이 벌어진 것 같았습니다. 꼼꼼히 예쁘게 빚은 모양 모양보단 맛이 일품인 만두들....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