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장님께서 당진에서 무를 스타렉스에 한 가득 실어오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정성을 담아 가꾸신 당진의 바다향과 맑은 햇살을 머금은 청정무입니다.
얼마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지 그냥 하나 뽑아들고 와작 씹어보고 싶을 정도로
싱싱함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무입니다.
잘 먹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Top Class Service Quality!!!
품격 높은 문화복지가 실현되는 곳,
대명문화복지재단 - 대명노인전문요양원
상담문의: 041-554-9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