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과 함께 모여 1층 대강당에서 "명량"을 보았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영화관람을 하기위해 나들이 하신 어르신들의 행복해 하시는 모습은 사랑스러움이셨지요. "어르신들 어서오세요. 입장하시려면 영화표를 내셔야합니다. 자 어서 손바닦을 쳐주세요" 라며 장난스런 말로 손바닦을 치며 Fighting을 외쳐드렸더니 '하하호호' 입장하여 행복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덩달아 마니마니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