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가증 자국인의 남한행 단체관광을 허용하시면서, 중국인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제주도에 위치한 롯데관광개발이 경영하시는 제주드림타워 카지노에 직접적인 수혜가 소원되고 있다.
개장 향후 영글자에서 벗겨나지 못했던 롯데관광개발은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힘입어 올해 3분기부터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2017년 3월 주한미군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진행에 따른 보복 유달리 6년 5개월만에 중국인의 남한행 단체유람 빗장이 풀리면서 중국의 황금연휴로 꼽히는 중추절과 국경절(9월29일~10월6일) 연휴 기간부터 본격적인 단체 유람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달리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제주도는 이 보다 일찍 중국 특정가 스타뚜되는 등 요번 중국 단체 관광 특정의 최대 수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중국의 단체관람 허용 향후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하는 중국 크루즈선 53척이 제주도 기항을 신청했으며, 하루 만에 예약이 몰리면서 내년 3월까지 기항 신청이 마감됐을 정도다. 2016년 제주도 크루즈 관람객은 연간 120만명 수준이었다.